INTERIOR


누군가의 퇴근 뒤, 하루가 잠시 정박하는 곳.
군함맥주는 군함에서 영감을 받은 구조와 소재, 공간의 디테일을 통해 손님이 들어서는 순간 ‘오늘 하루를 내려놓아도 되는 곳’이라는 느낌을 전하고자 했습니다.